‘핵심’ 가설로 ‘핵심’ 기능만 빠르게 검증하기 (토스PO 세션 中)
👀간단 요약 ☑️ 확실한 사전 분석으로 인해 무조건 잘될 것이라는 생각이 오히려 더 많은 개발과 공수를 필요로 하게 됨 ☑️ 잘될 제품은 예쁘지 않아도, 노출이 적어도 잘 된다는 사실! ☑️ 어차피 안 될 거니까 정말 핵심 가설만 개발하자 (마인드셋) 📌 살고자 하는 자의 생각 흐름 (무조건 잘될 거라는 확실만을 가지고 있는 PO) ✔️ 자신이 기획/개발한 기능이 배포 전 잘될 거라는 이유 수백 가지가 본인 조차 속여버리는 경우가 있음 ✔️ 확실한 사전 분석으로 인해 무조건 잘될 것이라는 생각이 오히려 더 많은 개발과 공수를 필요로 하게 됨 ✔️ 모든 기획/기능은 사용자 앞에 검증하기 전까지는 ‘가설’이지만 무조건 잘될 거라는 확신으로 인해 ‘가설’ 검증 단계에서 큰 비용과 공수를 투자하는 경우가 발생 📌 죽고자 하는 자의 생각 흐름 (핵심 가설만으로 빠르게 검증 후 Next Step을 고민하는 PO) ✔️ 어차피 안 될 거니까 정말 핵심 가설만 개발하자 ✔️ 핵심 가설을 토대로 최소 기능의 제품을 구현했을 때 고객 반응이 있다면, 해당 시점에 유저 입장에 따라 디벨롭 📌 토스가 수많은 검증을 통해 깨달은 것 ✔️ 잘될 제품은 예쁘지 않아도, 노출이 적어도 잘 된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달음 ✔️ 핵심 가설을 잘하고 그다음에 다른 기능을 넣었을 때 더 잘되는 거지, 더 잘될 아이템을 지금 때려 박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 팀이 생각하는, 팀이 원하는, 내가 원하는 기능을 만들어서 내는 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내보내야 함. 📌 Winning Strategy! ✔️ Winning Strategy가 센척하고, 강한 척하고, 성공을 향해서 집요한 집착을 하고, 이게 다일 것 같지만, 하지만 실제로 승리는 겸손함, 자신의 약함을 인정한다는 것에서 온다는 것 ✔️ 성공은 실패가 주는 패배감을 진정으로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 실패, 사람들의 시선 이런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런 용기를 갖게 되면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