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뉴스 브리핑 10월 1주차] 발행되었습니다.
📌 하반기 대규모 공채 소식이 있네요.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원익그룹, 이수그룹 등 탄탄한 대기업·중견기업 위주로 소식이 있으니 취업 준비 중이신 분들은 한 번씩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러분은 전통 유통업계(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와 온라인 유통업계(쿠팡, 컬리, 오아시스 등) 중 어느 곳에서 일하고 싶으신가요? Z세대는 강력하게 후자를 향한 선호를 보이는데요. 세대별로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Z세대는 왜 온라인 유통업계를 선호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뉴스레터를 확인해 주세요😘 📌 HR업계가 HR테크를 표방하면서부터 빅데이터, AI와는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된 지는 이제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서비스 적용은 아직 현재진행형인 것 같습니다. 곳곳에서 강화된 AI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각종 기사로 들려오네요! 📌 3高, 경제 불황... 채용과 취업 모두 각각의 고충이 있어 보이네요. - 구직난에도 계속되는 중소기업 구인난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분석한 보고서가 발간되었다고 해요. 구인난을 해결하려면 Z세대가 원하는 환경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더불어 기업들이 높은 연봉에도 금방 다시 이직하는 경력직에 배신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에 다시 신입을 키우는 쪽으로 눈을 돌리기도 한다는데요. 신입 구직자들에게는 달가운 소식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단, 채용 과정에서 신입 구직자를 위한 배려가 있다면, 구인난을 겪는 기업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OVID-19 사태 이후 보편화된 비대면 면접, 여건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신입 구직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비대면 면접을 앞두고 관련 장비들을 지원자 자택으로 배송해 좋은 화제를 일으켰던 모 기업의 사례가 떠오르네요. 비가 그치니 기온이 확 떨어졌습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부쩍 안 좋아져서, 소중한 점심시간을 할애해 피부과에 다녀왔어요. 캐치 뉴스 브리핑을 읽는 모든 직장인 여러분은 환절기 트러블 없이 잘 보내시길 바라요...🌾 그래도 이번 주와 다음 주, 주4일제를 경험할 수 있어서 참 살 만한 10월인 것 같습니다.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