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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이번 인수는 작년에 이것(포쉬마크)보다 매출의 5분의 1 정도 규모의 회사(디팝)도 더 낮은 가격으로 매수할 만큼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평가를 해외에서는 받는 것 같다"며 이런 지

최 대표는 "이번 인수는 작년에 이것(포쉬마크)보다 매출의 5분의 1 정도 규모의 회사(디팝)도 더 낮은 가격으로 매수할 만큼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평가를 해외에서는 받는 것 같다"며 이런 지적에 반박했다. 포쉬마크의 주요 경쟁사로 손꼽히는 중고패션 거래 앱 디팝은 지난해 미국 C2C 업체인 '엣시'에 약 16억2천만 달러(약 2조3천억 원)에 인수됐다. —————— 네이버가 리셀 시장에서 어떤 가능성을 본 것인지 매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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