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가방을 베껴서 만든 가죽백, DHL 로고를 새긴 70만원짜리 티셔츠...발렌시아가의 리더 뎀나 바잘리아는 사치품과 일상품을 세상에서 제일 잘 섞는 인물. 얼마전 뎀나 바잘리아가 미국의 국
이케아 가방을 베껴서 만든 가죽백, DHL 로고를 새긴 70만원짜리 티셔츠...발렌시아가의 리더 뎀나 바잘리아는 사치품과 일상품을 세상에서 제일 잘 섞는 인물. 얼마전 뎀나 바잘리아가 미국의 국민 포테토칩 '레이즈' 봉지를 들고 다닐 때부터 모두가 예상했다. 그가 곧 레이즈 모양의 발렌시아가 핸드백을 만들어 내놓을 것이라는 것을. 사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