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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1 강대국에 '끼인 나라'는 어떤 정치로 살아남는가

요즘 세상이 혼란합니다. 어떤 전문가는 "2차 대전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지정학적 위험이 높다"라고도 하는데요.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길래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걸까요? 이렇게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시대에, 나라를 이끄는 정치인은 어떤 품격과 자격을 가져야 할까요? 현생도 피곤한 우리가 '국제 정치' 고민을 떠안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지상 기자의 고민을 담아 정치적 지상시점에서 풀어보겠습니다. https://bit.ly/3SUM7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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