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똑똑함’
21세기란 말에 한 번 똑똑함이아는 단어에 한 번 눈길이 가서 읽고 기록해본다. 제목만 보고 똑똑함의 기준이 바꿨구나를 감지했다. 솔직히 말하면 드디어 나도 똑똑한 사람으로 들어올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 싶어 읽었다. 그러나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아직 역부족이다. 그래도 기록으로 남겨보고 다음 세기에 다시 도전해보려 한다. 이 이야기는 생각하는 힘은 유일한 무기가된다라는 책에 나온 이야기다. 21세기의 똑똑한 사람은 ‘어렴풋한 기억력’을 갖은 사람이고, 더 나아가 타인에게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사교력’을 갖은 사람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 수록 단기 기억력 조차 잃어가고 점점 혼자가 편해짐에 21세기를 살어가는 나 스스로에게 걱정이 더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