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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리스트라고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착각

나 자신을 주니어 제너럴리스트라고 소개하곤 합니다. 그 이유는 경영지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모든 업무에 관심이 높기도 하고, 🎨 작은 영역의 디자인(피그마, 일러, 포토샵) 툴을 다룰 줄 알기도 하고 또 👨‍💻작은 영역의 개발 경험(HTML 스크립트, Query)도 있고 🏷️ 판매 채널 운영(카페24, 스마트스토어)의 경험과 📢 실제 고객사를 대응하기 위한 작은 퍼포먼스 캠페인(페이스북)을 운영해보도 했답니다. 새로운 일은 저에게 늘 흥미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물론 모든 업무를 잘하기는 어렵지만 어느정도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것도 사실이죠 :D 제가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은 보통 제가 원해서보다 발생한 상황에 가급적 대응할 수 인력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일텐데요, 아무래도 다행히 현재까지는 무사히 잘 넘겨왔던 탓인지 늘 새로운 것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던 것 같아요😅 근데 최근 들은 느낌은 제가 새로운 업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 1️⃣ 충분한 설명 새로운 업무는 저에게도 늘 낯설고 어려워요 그런 업무를 이유도 없이 저에게 맡긴다는 것은 전 제 주관을 많이 개입하여 서로에게 득보단 실이 조금 클 것 같아요 :) 회사 생활의 7할은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하는 저에겐 아무래도 왜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더 할 수 있게, 하고싶게 만드는 능력의 원천이 아닐까 생각해요 😀 2️⃣ 최소한의 배려 새로운 일을, 낯선 업무를 좋아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거예요! 물론 저도 그렇기도 하고요 😅 직무 외 업무에 대해서 최소한의 요청에 대한 배려를 해주었음 하는 것 같아요 😀 💡 정리 아무래도 최근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며, 일 하기 좋은 환경과 근로자(=나)가 근로를 롱런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고민 하다보니 대화 잘되는 것 만큼 좋은 회산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 ’말 한마디 천 냥 빛 갚는다‘ 라는 표현이 제일 좋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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