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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그룹사들이 최근 연달아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에 착수했다. 올해 첫 상장하는 계열사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1호 인터넷은행'

KT 그룹사들이 최근 연달아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에 착수했다. 올해 첫 상장하는 계열사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1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가 바로 그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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