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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재훈의 실리콘밸리 인사이더] 한국에도 ‘테크 마피아’가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페이팔 상장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 음재훈 GFT벤처스 대표의 회고. 2001년 당시 음대표는 페이팔 투자 담당

[음재훈의 실리콘밸리 인사이더] 한국에도 ‘테크 마피아’가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페이팔 상장 2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 음재훈 GFT벤처스 대표의 회고. 2001년 당시 음대표는 페이팔 투자 담당자, 그리고 부인 정보라 부사장님은 페이팔 직원이었기에 페이팔의 초기 모습에 대해 아주 생생한 회고. 일론 머스크와 피터 틸 등은 당시 엄청난 권력 투쟁을 하며 서로의 등에 칼을 꽂았지만 "성공은 용서를 낳는다"고 지금은 서로 잘 지내고 있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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