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라이터의 퇴사 회고록]
입사와 퇴사, 커리어 패스를 만들어 간다는 건 많은 고민의 결과물일텐데요. 그때그때 이런 고민의 결과를 잘 기록해두면, 미래의 나에게 (그리고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동료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퇴사의 횟수는 한계가 있으니(?) ㅎㅎ 다른 분들의 회고 기록을 보면 열심히 읽곤 하는데요. 퇴사를 회고하는 프레임이 굉장히 꼼꼼해서 인상적인 글입니다. 상편 https://brunch.co.kr/@ella-fitz/22 하편 https://brunch.co.kr/@ella-fitz/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