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의 다음 스텝은 '게임' 1️⃣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계 1위 넷플릭스가 게임 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자체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만들고 게임 전용 닉네임 생성 기능을 추
✅ 넷플릭스의 다음 스텝은 '게임' 1️⃣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계 1위 넷플릭스가 게임 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자체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만들고 게임 전용 닉네임 생성 기능을 추가하는 등 게임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2️⃣ 넷플릭스에서 게임 스튜디오를 담당하는 아미르 라히미 부사장은 “전 세계 수억명의 가입자에게 광고나 인앱결제가 없는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를 설립한다는 우리의 비전에 한 발짝 다가섰다”라고 했다. 3️⃣ 넷플릭스는 현재 가입자를 대상으로 31개의 무료 모바일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올해 말까지 무료 모바일 게임 수를 5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는 넷플릭스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인 기묘한 이야기를 활용한 퍼즐 게임도 있다. 4️⃣ 넷플릭스 서비스를 드라마와 영화만 시청하는 공간을 넘어 가입자 간 소통이 이뤄지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5️⃣ 넷플릭스가 게임 사업을 강화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구독자 감소 위기를 게임 사업을 통해 돌파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입자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6️⃣ 다만 갈 길은 멀다. 지난해부터 게임 사업을 강화하고 있지만 눈에 띄는 성과는 거두고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넷플릭스가 오징어게임, 기묘한 이야기 등 막강한 IP를 보유한 만큼 중장기적으로는 가입자 유치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 콘텐츠를 통해 만들어진 팬심을 더욱 깊게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게임을 너무 좋은 선택인 것 같다. 나라도 넷플릭스에서 즐겁게 봤던 콘텐츠의 세계관을 탑재한 게임이 나오면 바로 해보고 싶을 것 같다. 이미 세계적인 OTT플랫폼이 된 이상 더 많은 신규 가입을 유치하기 보다는 더 깊은 관계를 맺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랑 게임을 만드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의 일일텐데 잘 만들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