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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차 프린시펄 엔지니어의 멘토링

앞으로 전망이 좋은 개발 분야와 승진 빨리 하는 법, 빅 테크와 스타트업에서 일하기 장,단점 그리고 면접 통과 팁과 같은 아주 유익한 조언이 꽉 차있는 포스팅이라 번역, 요약해봅니다. 📌 요약 글 글쓴이 배경: 컴퓨터 싸이언스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과 같은 회사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프린시펄 엔지니어 1️⃣ '신기술과 트렌드를 어떻게 따라가야 할까'라는 공통의 정서에 대한 생각과 따라가는 법 새로운 기술을 따라잡는 것은 멘토가 처음 5년 동안 걱정했던 것이다. 관련 잡지와 웹사이트를 꼭 읽었고, 가끔 지역 신문을 읽었다. 하지만 멘토는 나중에 이것이 시간 낭비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형식의 따라잡기는 본인의 현재 업무의 질, 지식, 그리고 선택에 결코 변화를 주지 않았다. 만약 아무것도 배울 수 없는 곳에 있다면, 멘토는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이직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조언 한마디 하자면 미래에 무엇이 중요해질지 추측하고 이와 관련된 글을 읽지 말자. 대신 현재 본인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해결하자. ➕ 개인적인 경험으로 한 마디 덧붙이자면, 예전에 6개월 일하고 그만둔 회사가 있었다. 라지 스케일 시스템 디자인과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곳이 아니라 단순 문제를 해결하는 곳에 있었다. 매일 일하는 것이 지루했고, 결국 라지 스케일 분산 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이직했다. 가끔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스트레스받지만, 매일 새로운 기술을 배운다. 업무 보는 것이 곧 공부하는 것과 같아서 성장 기회가 엄청 많다. 따라서 어디서, 무슨 팀에서 어떤 업무를 보는지는 롱런하는 개발자에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 2️⃣ 분산 시스템, 보안, 네트워킹과 같은 수십 개의 다양한 영역에서 일했는데, 앞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정체될 것 같은 컴퓨터 과학 분야는? 어플 개발의 경우 다양한 기술을 가진 개발자가 필요해질 것 클라우드 컴퓨팅은 계속 성장할 전망이고 그 기술을 사용하는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지식은 적어지지만 그 기술을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은 계속 채용될 것 데이터 과학과 머신 러닝은 계속 성장하고 성숙해질 것. 문제 적용이 간단해짐에 따라 적은 숫자의 엔지니어들이 필요해짐으로써 현재와 같은 열풍은 가라앉을 것. 보안 및 인증 기술은 계속 중요해질 것. 네트워킹 및 네트워킹 프로토콜은 예전보다 훨씬 덜 중요해질 것. 자원(스토리지, CPU, 메모리, 네트워크)은 배터리 수명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게임 이외의 모든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자원을 걱정하지 않는 추세를 이어갈 것이다. 3️⃣ 승진 빨리 하는 법은?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갖기. 다음 직급의 기대치 숙지하기. 매니저와 파트너십을 맺고 주기적으로 승진에 도움되는 일을 하고 있는지, 이에 걸맞는 아웃풋을 내고 있는지 체크하기. 결과를 내는데 집중하고 도움되지 않는 것은 드롭하기. ➕ 한 마디 덧붙이자면 매니저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승진할 때 매니저의 서포트가 필요한 경우가 굉장히 많다. 매니저와 면담 미팅할 때 사용하면 좋은 템플릿을 무료로 공유했는데, 궁금하다면 지난 글 참고. 4️⃣ 속한 곳이 높은 성장력과 영향력을 가진 팀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는? 영향력이 적은 팀에 속해 있다는 지표는? 높은 성장력을 보여주는 팀은 고용되는 사람이 퇴사하는 사람보다 많다. 매년 수익이 증가하는 팀도 이에 속한다. 반면 성장 동력이 없는 팀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능을 유지하거나 폐기하는 것을 중점을 둔 경우, 고객 베이스가 줄어들고 있는 경우다. 5️⃣ 이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예: 워라밸, 연봉, 성장성 등등)는? 우리는 개발자의 수요가 높고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특권을 갖고 있다. 우리는 워라밸, 기술 그리고 근무 문화와 같은 비재무적인 요소를 우선시 해도 여전히 훌륭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 이직할 때 멘토는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현재 갖고 있는 스킬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곳을 찾는다. 특히 안정적인 시스템을 유지 보안하는 것보다 시스템을 확장하거나 새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곳을 선호한다. 6️⃣ 적합한 지원자인지 알아보기 위해 개인적으로 묻는 면접 질문은? 기술 면접 동안 멘토는 지원자가 얼마나 열정적인지, 행복한지 등을 유심히 본다. 이 한 가지만 보는 것은 아니고 다른 부분까지 모두 통틀어서 본다. 7️⃣ 엔지니어로써 부를 축적하는 방법은? 🤔 원문에는 "Individual Contributor (IC)"이란 말을 사용한다. IC는 매니지먼트와 구별짓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다. 회사생활 잘하려면 매니저와 주기적으로 이야기하고 승진 단계 수순을 밟고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보상이 큰 아웃풋을 내는데 집중하자. 본인이 하고 있는 중요한 일과 아웃풋을 매니저가 알게하자. ➕ 한 마디 덧붙이자면, 지난 몇 개월동안 여러 개발자의 조언을 포스팅했다. 이 부분은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다. 개발자는 단순이 코드만 잘 짜는 것이 아니라 보상이 큰 업무를 보고 있는지, 내 성과에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굉장히 중요하다. 멘토는 큰 프로젝트가 끝날 무렵이나 승진하기 직전에 면접보는 것을 추천한다. 면접을 보면서 다른 곳에서 제안하는 연봉을 알게되고, 더 많은 돈을 받기 위해 이직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 ➕지난 10년 트렌드를 보면 개발자의 연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한 곳에 오래 머무르면 재정적으로 뒤처질 수 있다. 앞으로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승진할 때쯤 다른 곳으로부터 일자리 제의를 받아서 이직하거나 연봉 협상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연봉 협상 관련 팁은 지난 글 참고. 8️⃣ 빅테크에서 일하기 vs 스타트업에서 일하기 빅테크는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 보상을 해주고 좋은 복지 혜택을 갖고 있다. 해고, 회사 파산, 상여금이나 승급이 없는 해, 복지 혜택 축소에 대해 거의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력서에 다른 직업을 더 쉽게 찾도록 도와 주는 네임 브랜드를 갖게된다. 반면에 빅테크의 보상은 스타트업에 비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크지 않다. 스타트업은 대게 성과를 내는 사람이라면 워라밸이 존재하지 않는다. 80%의 스타트업이 망하기 때문에 이 점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다른 회사는 스타트업의 직책과 제품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스타트업의 경험은 다른 기업에게 분명한 가치를 주지 못한다. 그래서 이직하는데 거의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운이 상당히 좋은 경우 빅테크에서 받을 수 없는 상상 초월한 금액의 돈을 벌 수 있다. 멘토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부류에 속한 사람은 5%이하다. ➕ 나도 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곳, 성공적으로 엑싯한 스타트업 그리고 빅 테크 모두 일해봤다. 멘토가 언급한 모든 점에 공감하지만, 앱러빙에서 일한 지인이 큰 엑싯을 경험하고 빅 테크에서 평생 일해도 벌 수 없는 돈을 5년 안에 벌었을 때 부러웠다. 그 외 4가지 조언이 더 있는데, 이건 대학원과 박사 학위 관련된 질문이라 다른 포스팅에서 다루어보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개발자 멘토에게 들은 뼈때리는 조언들 + 무료 템플릿] https://careerly.co.kr/comments/67097 [연봉 협상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 업데이트 버전] https://careerly.co.kr/comments/67096 [자기 개발에 도움되는 개발 도서 효율적으로 읽는 법] https://careerly.co.kr/comments/67007 [개발자의 공부법 - 뭘 공부해야 되지?] https://careerly.co.kr/comments/6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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