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Heroku라고 불리는 Fly.io에서 공개한 LiteFS입니다. 구체적인 전략을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Fly.io는 엣지 컴퓨팅을 구현하려고 노력하는 회사로 단순히 정적 파일이나 어플리케
차세대 Heroku라고 불리는 Fly.io에서 공개한 LiteFS입니다. 구체적인 전략을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Fly.io는 엣지 컴퓨팅을 구현하려고 노력하는 회사로 단순히 정적 파일이나 어플리케이션을 CDN처럼 엣지에 배치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베이스까지 엣지에 배포해서 애플리케이션 옆에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하는 지연시간이 극단적으로 짧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Fly.io는 이를 위해 SQLite를 사용하고 있고 SQLite 리플리케이션 솔루션인 Litestream을 만든 벤 존슨을 채용해서 이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LiteFS는 Litestream의 아이디어를 확장한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Litestream이 SQLite의 WAL 파일을 복사한다면 LiteFS는 앱과 데이터페이스 사이에 파일 시스템 프록시를 넣어서 트랙잭션을 검사하고 복사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