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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가 본, 데이터 중심 기업의 2025년 #1

✍️3줄 요약 - 데이터 정제의 필요성 -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데이터에서 가치를 만들기 위한 전략 - 데이터 관리 자동화의 필요성 맥킨지는 올해 초 - 2025년 데이터 중심, 기반 기업에 대한 보고서를 발행한 바 있는데요. 이 리포트에 대해서 찬찬히 공유해 보려고 해요. 맥킨지는 2025년까지 자동화 스마트 워크플로, 사람과 기계 間 인터랙션이 지금보다 더 폭넓게 표준이 될 것이고 이에 거의 모든 구성원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최적화에 활용할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그들이 이야기하는 2025년 데이터 중심 기업의 7가지 특징은 아래와 같아요. 1. 모든 의사결정, 상호작용, 업무 프로세스에 녹아든 데이터 2. 실시간으로 공급, 처리되는 데이터 3.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유연한 데이터 마트, 데이터 웨어하우스 등의 스토리지 4. 데이터 자체를 Product처럼 취급하는 DataOps 모델 5. 가치 창출 영역으로 확장되는 CDO의 역할 6. 데이터 생태계 연합의 대중화 7. 개인정보보호, 보안, 데이터 복원을 중심으로 정해지는 데이터 관리의 자동화와 우선순위화 먼저 오늘은 첫 번째 특징 - “모든 의사결정, 상호작용, 업무 프로세스에 녹아든 데이터”에 대해서 공유할게요. 현재 기업들은 예측 시스템과 AI 기반의 자동화에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 해결을 시도하지만, 이를 조직에 산발적으로 적용해서 오히려 비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해요. 이 때문에 여전히 많은 기업의 비즈니스적인 문제들이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전통적인 접근법에 의해 해결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2025년에는 거의 모든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활용해 업무를 하게 될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전통적인 중장기 전략의 로드맵을 통한 문제 해결 방식보다도, 각자의 “데이터 핸들링 기술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단기간에 도출”하는데 집중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더불어 임직원들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혁신, 협업, 의사소통과 같은 영역에 집중하고 조직은 반복적인 루틴, 의사결정을 자동화하여 결과적으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따라서 데이터 중심 문화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직원들의 일상을 혁신하고, 정교하고 새로운 서비스들의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회사가 준비하고 지원해야 하는 3가지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아요. 1.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실제 사례를 강조할 수 있는 - "비전과 데이터 전략" 2. 실시간 분석 구조, 비정형 데이터 쿼링을 지원하는 유연한 구조의 DB, 데이터 모델 등 - "AI 실적용을 위한 기술적 지원" 3. 전 직원이 데이터의 가치를 알고 다룰 수 있는 - "데이터 중심의 문화" 조금이라도 더 데이터 중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 리포트는 굉장히 정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곧이어, 7편까지 시리즈로 찾아올게요. 같이 배우고 공유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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