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UXUI 디자이너들이 피그마를 좋아하는지 잘 정리한 것 같네요. 지난 최근 2-3년 사이에 피그마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활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어도비 제품은 물론 시장 선두였던 스케치
왜 그렇게 UXUI 디자이너들이 피그마를 좋아하는지 잘 정리한 것 같네요. 지난 최근 2-3년 사이에 피그마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활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어도비 제품은 물론 시장 선두였던 스케치까지 훌쩍 뛰어넘었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가 참 컸었어요. 이제 날개를 달은 상황에서 바로 어도비가 사버렸다는게 너무 아쉬운 1인입니다. 어도비의 정적인 흐름에 먹히는게 아니라 지금의 방향성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어도비를 오히려 끌어주는 브랜드가 되면 좋겠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