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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창투는 이번 투자를 통해 테오의 지분을 10% 이상 확보해 창업자인 김 PD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랐다. 최근 CJ ENM의 이태경 PD와 정종현 PD가 합류하면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

새한창투는 이번 투자를 통해 테오의 지분을 10% 이상 확보해 창업자인 김 PD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랐다. 최근 CJ ENM의 이태경 PD와 정종현 PD가 합류하면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도 했다. 이 PD는 tvN에서 ‘놀라운토요일’을 기획한 PD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정 PD는 대표작으로 ‘더 지니어스’와 ‘대탈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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