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들에게 레드 핫 칠리 페퍼스를 전도할 생각이 없습니다. 추억 팔이를 할 생각도 없고요. 그냥 한 밴드에 관한 어느 개인의 히스토리 정도로 해두자고요. ”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노아’가
“저는 사람들에게 레드 핫 칠리 페퍼스를 전도할 생각이 없습니다. 추억 팔이를 할 생각도 없고요. 그냥 한 밴드에 관한 어느 개인의 히스토리 정도로 해두자고요. ”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노아’가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의 콜라보를 홍보하는 방식. 노아 창업자 브랜든 바벤지엔이 10대 시절부터 40년 넘게 이 밴드를 따라다닌 '간증'을 담았다. 중년의 어른을 위한 ‘클래식한 스트리트웨어’를 표방하는 이 브랜드는 이런식으로 전설적인 밴드와의 콜라보를 세일즈한다. 과거와 현재를 진정성있게 섞는다. #noah #redhotchilipepp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