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오프라인 매장 키워드 "성수, 큐레이션, 전시" 1️⃣ 29CM는 성수를 자사 고객 페르소나인 ‘자신만의 고유한 기준과 색깔을 가진 감각적인 사람들’이 모여드는 지역이라는 점에 착안해 첫
✅ 요즘 오프라인 매장 키워드 "성수, 큐레이션, 전시" 1️⃣ 29CM는 성수를 자사 고객 페르소나인 ‘자신만의 고유한 기준과 색깔을 가진 감각적인 사람들’이 모여드는 지역이라는 점에 착안해 첫 큐레이션 쇼룸 장소로 낙점했다. 이구성수는 옛 공장과 새로운 쇼룸이 공존하는 성수의 지역색을 반영해 공간 전체의 컨셉을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으로 잡았다. 외관을 성수 옛 공장을 상징하는 빨간 벽돌 포인트로 두른 것도 그 이유에서다. 2️⃣ 29CM는 올 하반기에만 3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본격적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29CM 관계자는 “가장 효과적인 오프라인 흥행 공식은 몇 번이고 재방문하고 싶은 살아 움직이는 공간을 만드는 것” 3️⃣ 마켓컬리도 첫 오프라인 공간 ‘오프컬리‘를 성수에 열었다. 첫 테마를 ‘지중해 겟어웨이’로 정하고 컬리가 큐레이션한 지중해선 올리브 오일과 와인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성동구 지역 생산자들과 함께 출시한 단독 커피 상품 ‘서울숲 블렌드‘, ‘서울숲 콜라보 드립백’이 눈길을 끈다. 성수동에 위치한 센터커피, 로우키, 카모플라쥬, 리커버리커피바, 포배럴 커피 등과 협업하여 제작했다. 4️⃣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지난 2020년에 성수에 입성했다. 아모레성수는 오픈 3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일평균 5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성수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과거 자동차 정비소였던 건물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지역색을 그대로 드러내는 아모레성수에서는 ‘성수 토너‘ 제품을 판매한다. 🤔 성수동에 사무실이 있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팝업과 새로운 공간들이 생겨나서 다 보기가 어려울 정도다. 너무 몰리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