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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글로벌 메가 IP 선보인다...日 최대 애니메이션사와 맞손

CJ ENM IP개발센터 이종민 센터장은 “아시아 콘텐츠 기업 최강자인 두 회사가 만나 단순히 IP를 교환하거나 라이선싱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IP를 창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세상에 없는 새로운 IP'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에이 애니메이션 와시오 타카시 총괄프로듀서는 “애니메이션 특성상 메가 IP로 성장하는데 20년 이상 시간이 걸린다. CJ ENM과 토에이 애니메이션은 세계 곳곳에 미래 세대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중이며 수확도 함께 거두어 동시에 성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 지금까지 없던 작품을 만들기 위해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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