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를 위한 무리한 사업 확장
부릉 운영사 메쉬코리아도 희망 퇴직을 받으며 구조 조정을 시작했다. 지난해 1500억원 규모의 시리즈 E 투자를 받았음에도 1년만에 위기가 온 것 * 주력 사업(이륜차)에 집중하지 못한 것 * 사륜차 사업에 지나치게 투자한 것 * 경쟁사 대비 뒤쳐지는 배달주문 건 수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내외부 관계자에 의하면 ‘투자 유치를 위한 무리한 사업 확장’, 본질에 집중하지 않을 때, 가짜 지표을 보며 일할 때 사업 실패는 이미 예정되어 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