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NFT 프로젝트들의 문제점
저는 작년 늦여름 한국이 NFT에 관심을 갖기전부터 NFT 트레이딩을 해왔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시작하게 된 시기에 많은 한국분들이 NFT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셔서 수월하게 페이지를 성장 시켜나갔습니다. 페이지를 하다보니 대부분의 한국 NFT 프로젝트들에서 홍보 및 콜라보 요청이 많이 왔지만 저는 모든 국내 프로젝트들의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그 이유는 요청이 들어 오자마자 프로젝트 설명을 요청하였으나, 그 어떤 프로젝트도 제대로 된 비전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저 NFT부터 판매를 하고 품절이 되면 본인들의 계획을 구축할거라는식이였습니다. 다른 표현으론 돈들고 도망갈수도 있다는 말이죠. 때문에 지금도 발매 후 1년을 유지하고 있는 국내 프로젝트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외국 고등학생들끼리 NFT를 만들어도 계획서는 만들고 시작을 하는데 왜 한국은 이런게 안될까요. NFT를 국내에서 발매하고 싶어도 저를 이해해줄 사람들이 없어서 항상 외국인들과 작업을 합니다 ㅠㅠ 얼른 NFT 시장이 한국에서도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