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직감을 믿지 말라(Don‘t Trust Your Gut).’
저자는 “데이터주의야말로 21세기 종교혁명”이라 강조한다. 중세 시대엔 성경이 인간의 선택을 좌우했다면 이제는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물론 누구와 결혼할지, 외모를 어떻게 가꿔나갈지 등 삶의 모든 갈림길에서 데이터가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선택지를 제공해준다고 말한다. 저자는 연애나 결혼, 자녀 양육 등에서 발생하는 선택지도 가장 믿을 만한 데이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봤다. —- 이젠 데이터가 어쩌면 운명인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