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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 삼성인들은 어떤 미팅 도구를 사용할까?>

커리어리 친구들, 지난번 엔데믹 이후 하이브리드 업무에 대한 다양한 삼성 협업 도구 브런치 컬럼에 대해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제 2 편으로 온라인 교육과 기업 면접, 비즈니스 세미나 발표까지 원활하게 해 주는 브리티 미팅에 대한 특징과 다양한 삼성그룹의 사례들을 뽑아 보았습니다. 브리티 미팅은 한 회의에 전체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이 최대 1천 명으로 2인, 4인, 9인, 16인, 25인 등 회의 목적에 따라 영상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25인 이상이 넘을 때는, 책을 넘기는 것처럼 옆으로 넘겨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그 외 화이트 보드를 이용한 판서 기능 뿐만 아니라 화상 채팅시에 즉각 감성 이모티콘으로 표시하여 의사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리티 메신저와 같은 경우에는 협업 도구와 ERP나 세일즈포스와 같은 사내 업무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 기획 아이디어 집중 토론이나 경영 정보나 개인 경비 신청에 대해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매우 복잡한 환경에 구형 기술이 많이 배치된 기업에 디지털 직원 경험(DEX, Digital Employee Experience)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디지털 직원 경험이란 IT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작업 공간에 대한 직원의 전체적인 경험을 말하며, 장치,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및 최종 사용자 감정 등을 기반으로 하는 경험입니다. 제 1 편 삼성인들은 어떤 협업 도구로 일할까?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455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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