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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PD가 설립한 '테오' 1,000억 가치 1️⃣ MBC 출신의 김태호 프로듀서(PD)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테오’가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약 1000억 원의 몸값을 인정받았다. 테

✅ 김태호 PD가 설립한 '테오' 1,000억 가치 1️⃣ MBC 출신의 김태호 프로듀서(PD)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테오’가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서 약 1000억 원의 몸값을 인정받았다. 테오가 출범한 지 10개월 만의 성과로 김 PD의 능력과 업계에서 쌓은 명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100억 원 이상의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 새한창투는 이번 투자를 통해 테오의 지분을 10% 이상 확보해 창업자인 김 PD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랐다. 1989년 설립된 새한창투는 쿠팡과 크래프톤·배달의민족·토스·직방 등 다양한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사) 기업을 초기에 발굴해 투자한 VC로 명성이 높다. 3️⃣ 테오 설립 이후에는 가수 이효리가 출연한 ‘서울체크인’이 큰 성공을 거둬 향후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평가다. 테오는 앞으로 특정 플랫폼에 얽매이지 않고 넷플릭스·애플TV·디즈니+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비롯해 방송사들과 협업을 진행해 국내외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4️⃣ 또 최근 CJ ENM의 이태경 PD와 정종현 PD가 합류하면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도 했다. 이 PD는 tvN에서 ‘놀라운토요일’을 기획한 PD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정 PD는 대표작으로 ‘더 지니어스’와 ‘대탈출’ 등이 있다. 5️⃣ 테오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을 외부 콘텐츠 직·간접 투자와 콘텐츠 제작사 인수 등을 통한 지식재산권(IP)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 예능으로도 글로벌한 콘텐츠 제작되면 좋겠다!! 태호PD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막연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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