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세일즈 담당자 취업 성공하기
후배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취업 준비를 할 때 이야기를 듣거나 멘토링을 하게 되면 늘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역시 뭐든 처음이 가장 어렵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직보다는 첫 취업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뭘 한게 없으니 당연히 취업하려는 사람도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뭘 잘 하는지, 실제로 그 일은 어떤 일을 하는 건지 알기 어렵고, 반대로 채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뭘 보고 이사람을 뽑아야할까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세일즈 쪽으로 취업 준비를 하거나, 또는 다른 일을 하다가 처음 세일즈를 하려는 분들을 위해 제가 처음 취업할 때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