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의 오프라인 매장, 오프컬리 체험
- 이커머스는 확장과 동시에 본연의 색깔을 잃어버리기 쉽다는 한계에 직면합니다. 마켓컬리의 시작은 버티컬 커머스였지만 지금은 아무거나 다 파는 곳이 되었고,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큐레이션 능력을 증명해야 했습니다. - 컬리가 오픈한 오프컬리는 컬리가 출발하던 시기의 자신들의 고객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옮겨놓고자 하는 시도입니다. 오프컬리는 예약을 통해서만 방문할 수 있는데, 올리브오일을 주제로 도슨트가 제품별 특징과 어떤 요리에 어울리는지 설명하고 시식하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