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일부 임원들이 미국 패션 플랫폼 업체 포쉬마크 인수 발표를 앞두고 보유 지분을 대거 처분했다는 기사. 대부분 20만원대에 팔았으며, 포쉬마크 인수 발표 전 19만원대에 거래되던 주식은 15만
네이버 일부 임원들이 미국 패션 플랫폼 업체 포쉬마크 인수 발표를 앞두고 보유 지분을 대거 처분했다는 기사. 대부분 20만원대에 팔았으며, 포쉬마크 인수 발표 전 19만원대에 거래되던 주식은 15만원대까지 떨어졌다고 하네요. (.. 차익이 매우 크지는 않습니다) 최근 금리가 오르는 등.. 개인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회사의 주요 이벤트가 있을 때(특히 사업적으로 부정적 결과가 예상될때)는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은 멤버들은 신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대외적으로 주주에게 보여지는 부분이나, 내부 구성원 들에게도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엑싯을 한다는 메시지로 보여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