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휴면 스킬 : 어떻게 오해를 줄이는 소통을 할 수 있을까?>

출처 : https://www.ted.com/talks/katherine_hampsten_how_miscommunication_happens_and_how_to_avoid_it 상상해보세요. 대화란 찰흙 덩어리를 던지는 것이라고요. 그 찰흙을 던질 때마다 그 찰흙 덩어리는 자신만의 모양(관점)에 맞게 바뀝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는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는데 지식, 과거의 경험, 나이, 인종, 성별, 민족, 종교, 가정환경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자신이 받는 이 찰흙 덩어리는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서도 바꾸기도 하며 대화 중 사용된 단어의 표면적, 함축적 의미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에 따라서도 해석이 달라집니다. 이 외의 다른 외부 자극들도 의사소통을 방해할 수 있죠. ● 여기 4가지 간단한(?) 규칙을 이해하면 조금 더 낫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요. 첫번째, 수동적인 듣기와 적극적인 경청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세요. 상대방의 언어적, 비언어적 반응을 최대한 반영하여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도록 여러분의 메세지를 조정하세요. 두번째, 여러분의 눈과 직감을 모두 이용해서 들으세요. 그리고 대화는 단어 그 이상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세번째, 상대방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는 만큼 스스로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황급히 우리의 의견을 나타내려 하다 보면 의사소통은 쌍방향임을 잊기 쉽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의 말을 받아들이세요. 네번재,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관적인 인식 필터를 인정하세요. 여러분이 속한 문화, 사회 그리고 가정을 포함하는 경험의 요소들은 여러분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에 영향을 줍니다. "저는 이 문제를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어떤가요?"라고 말해보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여기지 마세요.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공유하도록 도와서 서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에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