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베스트셀러 믹스 작가, 브랜드보이 롱블랙 인터뷰
✅ 안 작가는 이 개념을 빨리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세상엔 새로운 걸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들에게 어떻게든, 섞으면 좀 더 쉽게 새로움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습니다. 2014년부터 이 소재로 책을 쓰기 시작하죠. ✅ "굉장히 많이 해체하고, 붙여보고,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를 느껴보는 반복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선 많은 브랜드를 보며, 이 브랜드가 뭘 섞었는지 분석해보는 연습도 필요하죠. 믹스는 상당히 수준 높은 기술이라 생각해요. 브랜드를 많이 아는 건 하나의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