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불편하다면 우선 해결부터 해주는 것이 먼저일까?
1️⃣ [고객이 불편하면 문제라고 여기는 가짜 믿음] (https://brunch.co.kr/@kgbtomas/276) 2️⃣ 아티클 세 줄 요약 💡 고객이 말하는 모든 문제들을 빠르게 해결하는 데에만 집중해서는 안됩니다. 현재 고객의 상태, 기대 상태, 현재 팀의 상태(리소스, 인적 상황 등)을 냉철하게 파악하여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고, 뚜렷한 문제 정의를 통해 차근차근 풀어나가야 진짜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아티클 정리 단순히 고객이 말하는 문제들을 빠르게 해결하는 데에만 집중해서는 안됩니다. 고객의 사용성을 개선하거나 원하는 기능을 무작정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근본적으로 기대하는 목표(기대 상태)애 도달하기 위해 본질적으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먼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 문제란 현재 상태가 목표(기대 상태)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 제대로 된 문제 정의의 시작은 기대 상태 설정, 즉 ‘목표 설정’ 부터 해야 합니다. - 그 다음에 해야할 일은 ‘현재 상태 파악’ 입니다. - 현재 상태가 목표가 될 수 있는 최적의 전략을 찾고 수행해야 합니다. 4️⃣ 러닝 포인트 - 초반에 단순히 고객이 말하는 문제들을 수집하여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