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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인정하는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PM의 6가지 특징

1️⃣ [동료가 인정하는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PM의 6가지 특징](https://publy.co/content/6844?fr=library-like) 2️⃣ 내용 요약 1. **누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지 확인한다.** -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책을 알려주거나, 그 실마리를 제공해줄 만한 담당자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첫 단계 - 모든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내가 할 수 있냐 없냐 부터 판단하고 - 내가 해결할 수 없다면 누가 담당할 수 있는지 확인 - 문제 해결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한다. 2. **문제 파악을 위한 질문을 한꺼번에 한다.** - 사람의 상황과 이유를 제대로 파악한다. 성급한 답변 대신 정확한 문제 파악을 위한 사전에 필요한 정보들에 대한 추가 질문을 한다. - 질문자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예외 케이스를 예상한다. 필요한 정보를 그대로 물어보기보다, 자신만의 가정을 더해 추가 질문을 가져간다. - 물어 봐야하는 것을 한꺼번에 물어봐 모두의 시간을 절약한다. 3. **상대방을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 -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투명성을 확보하는것. 진행 단계별로 어디까지 팀원과 공유하면 도움이 될지 알아야한다. - 팀의 특성에 따라 상대방이 어떤 것을 궁금해하고 있을지 안다. 팀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안다면, 어떤 정보를 어떤 속도로 전달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 상대방이 현 상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적절한 정보와 타임라인을 제공한다. 100%의 답변을 준비하는 것보다, 기대치를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언제까지인지 알려주어야한다. - 상황이 변동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미리 안내한다. - 준비 중인 해결책이 상대방의 목표/타임라인에 지장 없는지 체크한다. 시간을 들여 마련한 답이 실제 적용되기 어려울수 있음. 따라서 사전에 체크 필요 4.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설명한다.** 다양한 팀과 소통하므로, 쉬운 언어로 풀어서 설명해줘야한다. PM의 존재 이유! -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한다. - 어려운 용어를 써서 설명해야 한다면, 뜻을 풀이해준다. - 숫자 지표나 상태를 이야기할 때는,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비교해 설명한다. - 액션 아이템을 전달할 때는 기존 대비 어떻게 변경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5. **답변을 전할 때 가정도 함께 설명한다. ★** 전달한 결과에 오차범위가 있을수 있다. 따라서 오차범위에 따른 가정과 해결 방안을 함께 설명해줘라. - 답변을 할 때, 결론만이 아닌 가정/이유를 함께 전달한다. - 다르게 시도해볼 여지를 주기 위해 맥락을 설명한다. 6. **여러 해결책을 구조화해서 제시한다. ★** 복잡한 사안이라면, 해결책을 제시할 때 여러 가지 구조의 프레임을 가지고 설명하자. - 하나의 완벽한 대안보다, 여러 변수를 고려한 총체적인 N개의 대안을 제시하여 동료가 변수에 따라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자. - 대안별 장단점, 대안의 영향을 받는 규모와 대상, 소요 시간과 비용을 파악한다. - 해결책을 단기 또는 장기로 나눠서 제안한다. 한꺼번에 100% 해결할 수 없다면, 우선 바로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장기적으로 더 근원적인 조치를 취하자. 3️⃣ 러닝 포인트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장 잘 설명 한 글이라고 생각하여 많이 공유하였던 글입니다. 저 또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어떻게 해야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였는데, 그간의 반성과 더불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명확하게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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