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의 딜레마
"제대로 노력하는 법"을 깨닫고 나니까 할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많아서 짜증난다. '매순간' 변화하는 것이 요점이다. 변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요지부동, 그 근간을 묵묵히 지켜야 하고 변해야 하는 부분은 의도대로 빠르게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이 존못(무능한 자)이 되는 이유는 단순하다: 변하면 안 되는 부분이 변하고, 변해야 하는 부분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1. 현상을 주의깊게 관찰한다 2.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인지한다 3. 현상을 지배하기 위해 현상 그 자체가 아니라 나 자신을 바꾸어야 한다 4. 나 자신이 변하고 싶은 지점을 빠르고 정확하게 바꿔야 한다. 이는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관성 때문에 그렇다 5. 그러나 그 관성을 이겨내고 내가 변해야 할 부분을 바꾸면 나는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자기계발이 아니다. 나는 이를 통해 객관적인 성취를 이뤄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