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고등학생 시절이면 벌써 10년도 넘어가지만... 당시에 다녔던 학원들에서는 모의고사랑 기출문제 말고도, 자체제작 문제집 만들어서 풀고 그랬습니다. 사설 모의고사 몇개 있기는 했는데... 문제의 질이

고등학생 시절이면 벌써 10년도 넘어가지만... 당시에 다녔던 학원들에서는 모의고사랑 기출문제 말고도, 자체제작 문제집 만들어서 풀고 그랬습니다. 사설 모의고사 몇개 있기는 했는데... 문제의 질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직접 유명 선생님들은 자체제작 모의고사 만들고 그랬고요. (그것 자체가 콘텐츠가 됐고) 직접 그들이 아마 만들진 않았고, 연구생들에게 문제 사왔던 것 같습니다. 입시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브랜드 만들어서 문제집 만들어서 팔았던 기억도 납니다. 돈도 꽤 되었을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스케일의 문제가 항상 있는데... 10년이 지나서 이런 식으로 비즈니스가 풀려있네요.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어떻게 문제를 푸는지는 바라보는 사람의 내공에 따라 참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