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와 바비톡은 올해 들어 업계 1위 자리를 놓고 불꽃 튀기는 경쟁을 반복하고 있다. 올 1월 바비톡이 기록한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8만 5876으로 강남언니의 19만 5958명보다 약
강남언니와 바비톡은 올해 들어 업계 1위 자리를 놓고 불꽃 튀기는 경쟁을 반복하고 있다. 올 1월 바비톡이 기록한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18만 5876으로 강남언니의 19만 5958명보다 약 1만여명이 적었다. 하지만 곧 이어 3월 강남언니가 18만 5269명으로 주춤하며 바비톡(18만 856명)과의 격차가 상대적으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