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 속 도파민을 활용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7단계 도파민은 일명 '행복물질'이라고 불린다. 즉, 이 도파민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도파민은 크게 2가
✅ 뇌 속 도파민을 활용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7단계 도파민은 일명 '행복물질'이라고 불린다. 즉, 이 도파민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도파민은 크게 2가지 상황에서 나오게 된다. 한번은 목표나 계획을 세울 때, 또 다른 한번은 그 목표를 달성했을 때 이다. 그리고 뇌에서 이 도파민이 나오면 '쾌감'을 느끼게 되고 이 '쾌감'을 얻기 위해서 그 다음에도 같은 '행동'을 하려는 동기부여가 강화된다. 그러니 이 '도파민'만 잘 활용해서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조금 더 쉬워진다. 책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에서는 이 도파민을 활용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7단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1️⃣ 1단계 :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목표를 세울 때와 목표를 달성했을 때 도파민이 나오기 때문에 도파민을 많이 나오게 하려면 목표를 자주 세우고, 달성을 자주하면 된다. 그렇게 하려면 너무 오래걸리는 목표를 세우기 보다는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고, 세우고 달성하기를 반복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마침내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워보자 2️⃣ 2단계 : 목표를 이룬 자신을 구체적으로 상상한다. 구체적인 상상은 도파민을 분비시키고 동기부여 시켜줘서 성공확률을 높혀준다. 만약에 책을 출간하는 목표를 세웠다면 책 출간 후에 서점에 내 책이 쌓여진 모습을 상상하거나, 출판기념회에서 사람들을 모아두고 북토크를 하는 모습 처럼 동영상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구체적인 수준으로 상상하는 것이 좋다. "꿈은 생생하게 상상하는 순간, 실제로 절반은 이루어진 것이다 다름이 없다." 3️⃣ 3단계 : 목표를 자주 확인한다. 상상했던 그 그림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언하는 것도 좋다. 그게 좀 쑥쓰럽다면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목표를 붙여두고 그 목표를 자주 확인하자. 그때마다 내가 상상하던 그 모습을 그리면서 히죽 히죽 웃어보자. 그렇게 할 때 도파민나오면서 의욕이 충전 된다. 도파민은 장기간 계속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긴 여행을 가다가 중간 중간 기름을 넣듯이 자주 보충을 해줘야 한다. 4️⃣ 4단계 : 즐겁게 실행한다. 즐기며 실행하면 도파민이 팍팍 나온다. 그러면 이 행동을 할 때 즐겁다고 인식하게 되어 나중에도 이 일을 더 하고 싶어진다. 물론 '불쾌한' 자극을 통해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으로 동기부여가 생기기도 하지만, 그렇게 되면 장기적으로 하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노르아드레날린'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은 뒤에 따로 이야기를 한다) 5️⃣ 5단계 : 목표를 달성하면 자신에게 상을 준다. 프로야구에서 우승한 팀은 뒤풀이에서 술을 뿌리며 요란하게 우승을 축하한다. '뭐 저렇게까지 난리법석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떠들석하게 축하를 해야 뇌는 나중에도 이런 축하를 또 받고 싶어서 도파민을 방출한다. 어떤 목표를 달성한 후 충분히 축하를 해주지 않으면 뇌는 '또 상을 받고 싶다'는 의욕을 잃게 된다. 갖고 싶던 물건을 나에게 선물하거나 음식, 여행 등으로 충분한 상을 주자. 6️⃣ 6단계 : 즉시 '더 높은 목표'를 새롭게 세운다. 현재 자신에게 만족하며 '현재 상태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순간 도파민 분비가 멈추게 된다. 올림픽에 5번 출번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유도선수 다니료코는 이런 것을 활용한 자신만의 동기부여 방법이 있었다. 매 올림픽에 출전할 때 마다 '금메달'이 목표였지만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 가령, 이전에도 금메달을 따봤지만 결혼 후 아이를 육아하면서 금메달에 도전할 때는 '엄마임에도 금메달' 이라는 '더 높은 목표'를 세운것이다. 이런식으로 '더 높은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워야 한다. 7️⃣ 7단계 : 1~6단계를 반복한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고, 조금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고 이것들을 반복함으로 인해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조를 짜보자. 이렇게 진행하면 자신의 '성장'과 '자아실현'을 모두 이뤄낼 수 있다. 🤔 사실 방법 자체는 특별한게 없다. 어디선가 많이 봤던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나서 하는 것은 좀 다르다. 목표를 세울 때 두근거리는 마음, 목표를 달성했을 때 신나는 마음을 느낄 때 알고보면 도파민이라는 것이 나왔던 것이다. 이것을 알면 내가 그 도파민을 활용할 수 있다. 몰랐을 때는 막연히 뜬구름 잡는 목표를 세웠다가 실패하고 나 자신의 부족함에 우울해지고 하는데, 사실 작은 목표를 잡고 달성하기를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그것은 해결된다. 도파민을 활용해서 모두가 목표달성에 성공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