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설립된 아크리얼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전승현 대표를 비롯해 3차원(3D) 그래픽, 인공지능(AI) 등 딥테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치과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목표로 현
지난해 5월 설립된 아크리얼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전승현 대표를 비롯해 3차원(3D) 그래픽, 인공지능(AI) 등 딥테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치과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목표로 현재 구강 스캐너와 의료 소프트웨어, 덴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구강 스캐너는 디지털 치과 치료의 필수 전제조건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