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입찰에 KKR, 칼라일-GS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예비입찰을 통과한 적격인수후보(쇼트리스트) 중 SK텔레콤과 CVC캐피탈은 참여를 포기했다. 블랙스톤의 경우 본입찰 참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거
본입찰에 KKR, 칼라일-GS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예비입찰을 통과한 적격인수후보(쇼트리스트) 중 SK텔레콤과 CVC캐피탈은 참여를 포기했다. 블랙스톤의 경우 본입찰 참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거래 대상은 유니슨캐피탈과 창업자 장민호 씨 등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한 메디트 지분 100%다. 매각 측은 약 4조원의 매각가를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