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헙 Copilot AI가 프로그래머 코드의 40%이상을 담당>
Microsoft의 깃헙 오픈 소스 코드 작성 툴인 Copilot AI의 도입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네요. 최근 Copilot이 지난 1년 동안의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코파일럿을 사용하는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코딩의 최대 40%를 처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향후 5년 동안 최대 80%를 처리할 예정이구요. 다시 말해, 코드 100줄마다 40줄이 AI에 의해 작성되고 그것에 의해 총 프로젝트 시간이 최대 55%까지 단축되었답구요. 방대한 양의 오픈 소스 코드로 훈련한 Copilot은 개발자가 작성 중인 코드를 모니터링하면서 개발자의 입력을 받고 코드의 다음 줄, 종종 여러 줄 코딩 제안을 합니다. Copilot의 목표는 개발자가 코딩 작업을 수행할 때 "흐름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자들이 코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에는기존 코드를 찾고 참고할 내용을 찾는데 꽤나 많은 시간이 소비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프로그래머가 주의를 산만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줄이고, 다시 편집기 모드로 돌아가 솔루션을 복사하여 붙여넣고 작업 중인 내용을 기억해야 하는 소모적인 시간을 없애는 것입니다. Copilot은 여전히 개인 개발자들 사이에서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첫 달에 400,000명의 개발자가 등록했으며 그 이후로 수십만 명의 개발자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마법이 시작되는 시점이죠. 아직 엔터프라이즈 클라이언트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곧 시작할 듯 합니다. 현재 베타 테스트에서 Copilot 가격은 개발자당 고정 요금 개인당 월 10달러 또는 연간 100달러이며 종종 개발자가 회사 카드로 비용을 지출합니다. “40%를 코드 혜택에서 오는 생산성 향상을 생각하고 시간 운영 비용의 55%를 개발자에게 사용한다면 10달러는 어마어마하게 저렴한 비용"이라는 뜻입니다. 이미 휴대폰 앱의 코드중 최대 90%가 오픈 소스 플랫폼과 인터넷에서 가져와서 조합하는 현실에서 Copilot의 진가는 훨씬 더 강하게 나타날것입니다. 물론 코파일럿의 발전에는 기본적인 개발자의 아이디어와 혁신이 있어야 하지만, 그것을 재생산 확산시키고 효율화 시킨다는 의미에서 그 인기는 점점 더해 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