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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 저렴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short] 아티클 374 초 고물가 시대입니다. 점심식사 시간에 밖에 나가서 음식점에 가는 것이 부담을 넘어 두렵습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 8000원, 돈까스는 무조건 10000원을 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거의 매일 비교적 저렴한 토스트나 샌드위치를 먹습니다. 어느 나라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휘발유 값이 오르고, 밀가루 수입이 어려워 음식 가격이 비싸졌다니.. 정말 세계가 먼 나라 남의 이야기가 아니구나. 나에게 직접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건이라니 놀랍고, 사건을 일으키는 주동자가 얄밉습니다. 밥이 먹고 싶은 사람들은 밥값을 아끼려 관공서 구내 식당을 찾고 있다는 아티클입니다. (제목만 보고 일부러 죄를 지어 콩밥을 먹겠다는 스토리인줄.. 죄송) 회사 근처에 경찰서가 있다면 저도 가고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약 6분 거리에 서초경찰서가 있네요 ㅎㅎ 다음주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웃긴 일이 아닌데 정말 웃프네요. 여러분도 미친 물가 때문에 힘드시죠..? 너무 싼 음식만 찾지 마시고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가 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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