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거래 로열티를 둘러싼 NFT 생태계의 파란
세계 최대 NFT 마켓 중 하나인 매직 에덴이 2차 거래 로열티를 필수가 아닌 옵션으로 업데이트하면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2차 거래 수수료를 주 BM 중 하나로 설계했던 솔라나 계열 프로젝트들은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매직 에덴은 '로열티는 프로토콜 수준에서 강제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다'라고 하며 이를 판매자가 아닌 구매자가 선택할 수 있는 파라미터로 바꾸었습니다. 여러 갑론을박이 있지만, 소위 '프리 민팅'과 에어드랍은 줄어들고 1차 판매의 중요성이 더 강조될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