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빠르게 해라"
"실수를 빠르게 해라." 현재 많은 테크 회사/스타트업들이 제품의 성공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 목표 설정 방법론, OKR을 창시한 앤디 그로브가 남긴 말입니다. 실수, 실패는 배움을 낳고 배움은 성장을 낳고, 성장은 궁극적으로 성공으로 이끌어주기 때문에 중요한 것 같아요. UX, UI 디자인은 디자이너 자신이 아닌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설을 설정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실수는 오히려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수, 실패를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걸 배우는 분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