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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서 사업기획자로 2편) 개발자를 그만 두기로 한 이유

개발자에서 사업기획자로 이야기는 총 7편에 걸쳐 이야기됩니다. 두번째 이야기로 개발자를 그만 두게된 이유입니다. 이번 이이야기 하려고 하는 간략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직장인으로써 개발자 2. 개발자의 미래를 고민하다. 3. 직장인의 미래는 4. 그래서 개발자를 그만두다 . 1. 직장인으로써 개발자 개발자라는 직무는 참 매력적인 직무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직접 확인 함으로써 뿌듯함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편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전 기업용 소프트웨어인 SAP개발 언어인 ABAP를 사용 했습니다. 당시 많은 기업들이 ERP 도입을 많이 하였고 그 중에서도 SAP를 도입하는 기업이 많았던 것 만큼 업무적으로 유망한 직종이였습니다. 모든 개발자 그하듯이 개발자는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필수인 직무입니다. 새로운 개발언어 개발 방법론들이 나오고 있고 시대의 변화 이를 적절히 따라가기 위한 기업의 변화도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자로써 꾸준히 공부하였고 이를 정리하여 책을 쓰고자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저작권 이슈로 정식 책이 아닌 여러 분들과 함께 노하우를 공유하는 형태의 책자를 만들었습니다 2. 개발자의 미래를 고민하다. 개발자의 미래를 고민 할때, 직장 선배분들의 모습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15년차 선배님은 새롭게 바뀌 회사 시스템 및 새로운 개발 언어를 새롭게 배우셔야 했고 이제 새로운 언어를 배운 저와 개발자로써는 동일한 위치에 있어 있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회사 입장에서 ABAP 기준으로 10년차 선배와 저는 동일한 ABAP 1년차 였습니다. 물론 퍼퍼먼스의 차이가 일부 있수 있지만 경제성 측면에서 보면 새로운 언어를 젊을 때 배운 분들이 더 경쟁력이 있지 읺을까 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발 언어가 변경 될 수 시대적인 흐름에서 이전에 배웠던 개발 언어는 직장인의 경쟁력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즉 예전에 코볼 포트란이란 언어를 사용하고 직장 생활을 했다면 C 혹은 지바를 사용하는 시대에는 이전에 코볼 포트란의 경력은 인정 받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고민에 끝에 차곡 차곡 쌓을 수 있어 없어지지 않는 경력을 개발할 수 있는 영역의 직무를 찾게 됩니다. 3. 직장인의 미래는 직장생활 초기 선배들은 직장 생활의 미래를 가늠하는 척도가 되었습니다. 20 여년 직장생활 이후 은퇴 이후 삶은 새로운 영역으로 흔히 그때 용어로 기승전 치킨 집이라는 말이 있었고 이를 치킨집 수렴이론 이라고 불렀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문과,이과)의 진로는 향후 CEO, 이사, 백수, 작가, 등으로 진로 성장하게 되나 최종 마지막 직업은 치킨집 이라는 말입니다. 재미로 읽은 내용이었지만, 실제 크게 틀린 말은 아니었기에 조금은 다른 결말을 만들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그래서 개발자를 그만두기로 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던 여러 이유들( 개발자의 성장 한계, 직장인의 미래 등)으로 개발자를 그만 두기로 합니다. 이후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업무, 도메인, 산업 등을 고민하게 됩니다. 디테일한 기준을 잡지는 못했지만, 당시 생각했던 기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지식이 누적되고 쌓은 지식이 없어지지 않고 다음 진로에 기반이 되는 업무, 혹은 도메인, 산업을 찾고자 했습니다. 그 고민의 답은 다음 편 "3편) 개발자 이후 커리어"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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