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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원래 그런거다?

이직 후 허니문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동안 대부분 조바심 내지 마라고 하지만 대부분 빨리 성과를 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마인드 콘트롤이 힘든 건 사실입니다. 이를 잘 극복하기 위한 내용인데 4번만 안해도 꽤 성공적인 이직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1~3번에 비해 4번은 고치기가 힘든 병이라 그렇습니다. 1️⃣ 초반에는 많이 보고 듣는 데에 시간을 좀 더 써보자 👉우선시 할 것은 동료와의 관계를 잘 만들어 가야함 2️⃣질문을 '잘'하자 👉일일이 묻기보다는 맡은 업무 수행에 핵심 인력이 누구인지, 팀 외 조직 누구와 커뮤니케이션 하는지 파악 할 것 👉전체 그림을 묻고 지금 어떤 점이 궁금한지 좌표를 찍어가면서 파악해 나가자 3️⃣이 조직에서는 뭘 하지 말아야 하느냐를 파악 👉해야 하는 것은 한도끝도 없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상대적으로 단순하다 👉비공식적으로 No인것을 했을때, 그리고 이것이 반복 되었을 때 "왜저래?"라는 낙인이 찍히기 쉽다 4️⃣이전 지식과 경험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의견을 내거나 질문하는 것을 경계 👉사람 마음은 간사해서 금세 잊고 과거의 향수에 젖기 쉽다 👉과거의 조직이 좋아서라기 보다 그때의 익숙함이 그리울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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