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크래프톤 정글'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한다
1. '크래프톤 정글'은 크래프톤 만의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획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입니다. 산업계의 소프트웨어 인력 구인난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청년 고용 창출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습니다. 2. 크래프톤은 만 22세~32세의 지원자 중 개발자로의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약 60명을 모집하여 2022년 하반기부터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향후 2025년까지 최대 연 1000명까지 개발자를 배출하는 것으로 목표로 규모를 키워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3. 크래프톤과 KAIST는 미래SW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크래프톤 정글'은 KAIST가 현재 운영 중인 비학위 과정 ‘SW사관학교 정글’의 핵심 가치를 이어갑니다. 5개월간의 합숙 교육을 통한 몰입 경험, 자기주도적 학습 형태, 팀 기반의 협업 등 ‘SW사관학교 정글’이 추구하는 핵심철학과 전산학 핵심지식을 학습하는 커리큘럼을 적용합니다. ‘SW사관학교 정글’ 수료자 대부분이 주요 IT 기업에 입사했습니다. 크래프톤 정글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개발자를 육성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어가겠답니다. 4. 김정한 원장(크래프톤 cofounder)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보유한 인재는 매우 부족해 기업들이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크래프톤 정글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를 양성해 청년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