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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쓰지 않은 생각은 날아간다!

“글 쓰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고. 훗날 다시 후회하지 않기 위해, 또 내 안의 생각들을 더 이상 가뭇없이 떠나보내지 않기 위해 꼭꼭 글로 써야겠다. 외롭기 쉬운 계절, 당신도 무엇이든 써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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