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소싱을 하면서 느낀 점, 고객상담과 비슷한 과정
지금은 자유로운 시간을 누리고 있는....일반인 신분이지만 인재영입을 위한 직접소싱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글로 남겨봤습니다. 초기 직장에서 소매영업 인력관리/채용/교육을 운영하면서 유사한 과정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고객 서비스 /판매 상담과정' SK텔레콤에서는 이를 (지금은 다르지만..) 우가차공 상담 프로세스를 단계별 접근하는 과정으로 VOC 예방과 고객혜택 누락을 방지할 수 있는 여러 체크리스트를 파이프라인을 형성했는데요. 이 과정을 초기 신입들에게 교육 과정을 소개하고, 온라인 영상 과정을 이수하는지 체크도 하면서 현장 코칭과 강의를 준비했던 경험에서 찰나의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그것은 인재영입, 직접소싱이 마치 고객에게 서비스 / 디바이스 판매를 권매하는 과정과 소비니즈 탐색과정과 제안을 위한 선택을 추천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흐름이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