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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이 어려운 이유

🌟 1. 브랜드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애쓰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브랜드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강력한 브랜드는 고객/잠재 팀원/투자자에게 회사의 본질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를 통해 스토리텔링이 쉬워집니다. 🌟 2. 제품 개발에만 너무 집중한다. - 제품 개발에 너무 집중하게 되면 어떻게 자신의, 또는 프로덕트의 이야기를 할지 생각하는 것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 훌륭한 프로덕트가 첫 번째입니다. 하지만 그걸 만들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마케팅/브랜딩이라고 해서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처음엔 작고 빠르게, 최대한 리소스 덜 들이고 시작하면 됩니다. 🌟 3. 명확한 비전이 없다. - 흔히 골든 서클의 Why, How, What 이론을 예시로 많이 듭니다. Why가 명확하지 않다면 우리 스스로 어디로 나아가는지 모르게 되고, 고객은 당연히 더더욱 알 수 없습니다. - 명확한 Why는 단순히 제품 개발 뿐만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스토리텔링을 위해 글을 쓰다보면 Why가 선명해지기도 하니, 일석이조가 될 수 있겠네요. - 저도 브랜딩에 문외한이고, 디스콰이엇과 저에 대해 스토리텔링 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해봐야 알테고, 그래야 실력과 지식이 늘겠죠. 결과는 따라올테고요. 메이커 분들도 처음엔 어렵겠지만 스토리텔링 플레이북을 통해 조금이나마 팁을 얻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링크 클릭해서 플레이북 신청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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