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타트업 멘토링 철칙 십계명
2년전 [나의 스타트업 멘토링 철칙 십계명]을 정리한 적이 있다. DBR 기고 준비하면서 다시 꺼내보게 되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지키면서 하고 있더군. =) [나의 스타트업 멘토링 철칙 십계명] 1. 이미 과거에 벌어진 일에 대해 길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2. 직접 의사결정해주지 않는다. 3. 내 일처럼, 내 사업처럼, 내가 창업가와 대표 당사자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4. 최대한 주관과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이야기한다. 5. 아무리 갑갑해도, 확신이 있어도 답을 주는 대신 최대한 질문을 통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 6. 각 해결책의 장단점과 의사결정후 향후 예상되는 벌어질 일에 대해 시나리오별로 제시해준다. 7. 창업가와 대표의 멘탈 관리와 사업 관리는 철저히 구분해서 멘토링한다. 8. 나던 상대방이던 어떤 이유에서든 더이상 멘토링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면 미련없이 멘토링을 종료한다. 9. 일단 창업가와 대표가 결정하고 나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무조건 인정하고 다음 단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10. 멘토는 멘티가 멘토라고 인정해야 멘토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