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팀원의 능력은 3,523입니다 🔎
다가오는 평가 시즌, 팀장이 되고서야 알게 되는 인사평가의 무게 🤔 조직 관리에서 '인사평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개개인의 능력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으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해야 하는 팀장의 기본 역할마저 이행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팀원의 신뢰를 얻기도 어렵죠. 평가는 크게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량적 평가는 매출 달성률이나 미팅·교육 참여 횟수 등 숫자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정성적 평가는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이나 팀워크 기여도와 같이 일반적으로 조직장의 '감'의 의존해 평가하는 부분입니다. 직관적으로 높낮이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가장 논란이 되기 쉬운 항목입니다. 평가뿐 아니라 전체 조직 관리를 위해서도 정성적 항목을 정량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모든 항목을 수치화하는 것은 어렵지만 최대한 정량적인 근거를 통해 수치화하는 능력이 팀장에게 필요합니다. 정성적 평가의 기준이 팀장의 '감'이나 '마음'이 되면, 조직 관리를 하는 팀장은 인사평가자로서 권력을 얻지만 팀원의 신뢰를 잃고 나아가 사람을 잃습니다. 물론 조직도 굳어지면서 성장동력마저 잃을 수 있죠. 의욕과 비전이 없는 팀을 상상해 보세요. 정량적 인사평가와 조직 관리는 결과적으로 팀장과 팀원 모두에게 유익한 방법입니다.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구체적인 평가 기준으로 팀원의 능력을 정량적으로 파악하는 노하우 ✅ 정성적이라 측정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데이터화 하는 방법 (feat. 페르미 추정법) ✅ 정량적 인사평가를 통해 팀원도 인정하는, 신뢰받는 팀장이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