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도왔는가?
기본원칙은 행복한 인생 일기와 동일하다. 직장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한 다음, 직장과 직무에 대해 발견한 결과를 기록하라. 이때 ‘좋은 직장’을 만드는 요소를 조사한 연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범주로 나뉜다. • 무엇을 배웠는가? • 새롭게 시작한 일은 무엇인가? • 누구를 도왔는가? 그런 다음 ‘무엇을 발견했는가?’라는 질문에 떠오르는 답이 있는지 지켜보라. 그러면 ‘당신의 하루는 어땠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판에 박힌 대답에서 벗어나 현재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다(물론 짐작은 간다). 이런 습관은 자신의 생활에서 ‘효과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인식하는 데 유용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습관 덕분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아울러 기준을 낮게 설정하고 내게 효과적인 것을 발견해 조금씩 수정하는 방식에 익숙해질 무렵이면 당신의 업무경험도 크게 변하게 된다. -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45390